선교, 그 역발상과 실천을 위하여 -태국 선교를 중심으로-


1. 문제를 인식하며 

1) 태국의 선교 현황에 대해 

    태국선교는 1828년 1828년 독일과 영국 선교사에 의해 시작하여 186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 

    태국의 종교는 불교 92%, 이슬람교 4%, 기독교 0.6%(약 370,000명), 천주교 0.4%의 인구 분포를 갖고 있다.

2) 외적 결과로 본 문제와 고민에 대해 

    긴 선교 역사와 선교사의 수와 헌신에 비해 빈약한 복음화(1%미만)의 문제점과 이로 인해 효율적인 복음 증거의 방법은 

    무엇인가?


2. 문제의 해결을 위해 

한국에 거주하는 태국인을 복음화하고 양육하며 이들이 귀국한 후 신앙생활의 지속과 자기 민족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에 

헌신하게 한다. 

(1) 해결을 위한 정보 

     한국에 거주하는 태국인은 90,235명(2016년 현재, 이들 중 30%는 불법체류자)이며 광주. 전남 지역에 1130명의 태국인이 

     거주하고 있다. 

(2) 이들의 복음화를 위한 한국 교회의 유형과 문제점 한국 내 다양한 형태의 태국민의 복음화를 위한 노력이 진행되고 있지만

     한국에서 시작한 신앙의 삶을 귀국하면 유지하지 못하고 세상으로 돌아가는 공통된 문제를 안고 있다. 


3. 제시된 해결 방안의 구체적 실천을 위해 

(1) 교회가 연합한다. 

     태국의 현지인 교회(HIM)와 태국의 교민교회(치앙마이 중앙교회) 한국의 광주겨자씨교회가 연합하여 실천한다. 

    *태국HIM교회<Hope International Ministry (희망 국제 목회)>는 1981년 태국 현지인에 의해 교회가 개척되었고 

     현재 전국 93개 교회 및 기도처와 유럽 미국 중국 일본 등 세계 5개 지역에 태국인 교회 개척하여 섬기고 있으며 

     치앙마이 중앙교회와 MOU를 체결하여 협력중이다. 

(2) 1차 실천적 사업으로 태국HIM교회의 주관과 겨자씨교회의 협력으로 광주.전남지역에 거주하는 태국인들의 집회를 

     개최한다. (시간: 2017.10.15. 장소: 광주겨자씨교회, 3명의 HIM태국선교사, 1명의 중앙교회 간사 파송예정) 

(3) 집회 후 태국인을 위한 주일 예배를 시작한다. 

(4) 태국 교회에서 태국어로 예배와 신앙교육, 제자 훈련을 위한 단기, 중.장기 선교사 파송한다. 

(5) 태국인을 위한 교회 설립하여 예배와 사명자로 세우는 신앙교육과 구제 및 다양한 케어활동 전개한다. 

(6) 귀국을 원하는 태국인 성도들을 태국 현지교회와 연결하여 신앙생활의 지속화와 선교사로 사명 감당하도록 후원한다. 

(7) 재 한국 태국인의 복음화를 위해 헌신하는 광주. 전남 지역과 전국 교회와 넷트워크를 형성하여 사업을 확장하고 

     지속화한다. 


4. 희망적 선교의 미래를 바라보며 

태국 선교가 효율적으로 전개될 것이며 선교를 위한 교회 연합과 역선교의 모델이 될 것이다. 


@박종철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