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강의 하나님이 치앙마이 중앙교회와 허판술 장로님께 늘 함께 하시길 소원합니다.   충남 부여에서 장로교(통합측)목사로 초평교회를 섬기고 있는 오규석 목사입니다.   금년 중 개인적으로 선교여행으로 치앙마이를 계획하며 인터넷을 살피던 중 치앙마이 중앙교회 홈페이지를 보게 되었습니다.  미국에서 이민목회를 5년 했던 경험이 있었기에 해외 한인교회에 대한 친근함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귀한 사역에 초대교회처럼 헌신과 순종으로 섬기는 모습이 홈페이지의 사진과 글에 그대로 묻어나와 한참을 들여다 보며 은혜받습니다.

  그리고 제 눈을 의심하며 놀라고 기뻤던 것은 교회를 섬기는 분들 창에 허판술 장로님의 존암과 사진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제게는 허판술 선생님으로 기억합니다.  1983년 동도중학교 3학년 8반 담임으로 재직하셨던 멋쟁이 선생님!  늘 웃음이 많으시고 다정하셨던 멋쟁이로 선생을 기억하고 있는 3학년 2반(김성복 선생님 담임)의 오규석입니다.  샬롬!!!

  안식년을 맞아 3-6월 중에 약 1주일간의 여정으로 안식겸 선교여행으로 치앙마이를 가고자 계획중입니다.   가게 되면 선생님을 꼭 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가정과 계획 위에 하나님의 함께 하심과 부어주심이 충만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치앙마이 중앙교회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동도중학교 제자 오규석 목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