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여러분 나민숙 남편 되는 심훈식입니다. 아직 제가 회원인증이 안되어 아내 이름으로 올립니다.


저희 한국어판 홈피 www.kcccm.kr 에 올린 내용입니다. 저희 홈피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피하시라고 여기에 전문을 올립니다.

참조하시고 취사 선택하십시요.


비자 런 횟수와 상관없이 어떤 분들은 쉽게 통과가 되고, 어떤 분들은 대기나 입국거부가 되어 많이 혼란스러워 하시는 것이 사실입니다. 소위 “래우때” 로 이해하면 더욱 더 일관성이 없어 보이고 이런 불확실성이 스트레스를 줍니다. 저희 나름대로 이런 무일관성처럼 보이는 현상에 혹시 어떤 내재적인 이유나 규칙성이 있는 가를 알아보고 대응 지침을 마련하려고 약 3주를 보냈습니다. 


다음 내용은 이것의 결과입니다.


 입국 할 때 달라진 것은 명확합니다. 그 전엔 입국 심사를 사실상 하지 않고 입국에 필요한 요건이 문서로 충족되면 무조건 통과시켰다면 지금은 각기 방문 목적에 맞는 가를 태국사람의 잣대를 가지고 평가합니다.  그래서 관광을 목적이 아니라고 판단되면 “다음번엔 비자 없이 입국 불가”란 조건부 입국이나 “대기”를 시키고,  ED visa 경우 교육이 목적이 아니라고 판단되면 입국 거부를 하는 것입니다.


8월12일까지는 한시적으로 입국 허용을 한다고 하고선 서류에 문제가 없는데도 왜 문제를 삼고 어떤 경우는 통과이고 어떤 경우는 입국거절을 하는 지 오랜 습관에 따라 의아스럽게 생각합니다. 도대체 왜 일까요?


말씀 드리려고 하는 것은 공항을 통과할 때  “태국 사람의 잣대”을 알고 거기에 맞춰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종종 여권기록이나 문서보다 더 중요합니다.


이것을 간과하면 우리는 아무런 이유 없이 입국이 거절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비슷한 상황은 가디언 비자나 교육비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종종 말레이시아, 홍콩 대사관에서 교육/학생비자 또는 가디언 비자가 거절되었다는 이야기 들어옵니다. 왜 거절되었냐고 여쭤볼 경우 서류를 보지 않으면 뭐라고 답변을 드릴 수 없습니다. 


저도 이번 일을 하면서 알게 된 것인지만 각 대사관마다 “고유의 잣대”가 있습니다. 태국 대사관이라고 모두 같은 잣대가 아닙니다.

한국의 태국 대사관은 교육비자 발급을 위해서  어학원의 교육을 1주일에 최소4번 2시간이상 5개월 이상을 요구합니다.  중국 베이징의 태국 대사관은 최소시간 규정은 없고 교육비자 목적에 부합할 수 있는 너무 적지 않은 시간이란 규정과 3개월, 12개월 2종류의 교육비자만 허용합니다. 라오스의 비엔티안(Vientiane) 태국 대사관은 아예 최소시간 규정이 없습니다. 그것은 학원/학교와 학생간의 합의에 달려있다고 합니다.  이런 이유로 교육비자 허가를 위해 받으려 많은 학원들이 라오스로 서류를 보내는 것 같습니다. 


웹 사이트에 구체적 사항이 없고 전화로 문의 시 상반된 답변이 나오는 것은 메일로 질의를 했습니다.

Reply E-mail from Royal Thai Embassy, Vientiane, Lao PDR.

1.  How many times a week should the student at least attend the language schools?
It’s no rule of the least studying hour. It’s depending on agreement and approval from Educational Service Area office.
2. ThefeeofapplicationEDvisa
FeeisGeneralPrice,exceptMalaysian,Singapore,SouthKorea,TunisianisFree.


그런데 놀라운 것은 비자 업무를 담당하는 각 국제학교, 학원, 학교의 담당 직원이 이런 세부적 상황들을 정확히 전부 다 파악하고 있는 것이 아니란 점입니다. 그래서 비자만 전문으로 담당했던 경력 직원이 아니면 각 대사관에 요구하는 부분을 다 충족시키지 않고 서류를 보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  비자가 거부되면 그냥“래우때” or "담당 직원의 재량권“으로 치부해버립니다.


 그 이유는 대사관에 물어볼 때 마다 종종 같은 사항에 대해 다른 말을 하던가, 만약 말의 신뢰성과 책임소재를 명확히 하고 싶어서 대답해준 직원에게 이름을 물어볼 경우 회피하고, 대사관 웹 사이트에 세부적인 것 까지 공지하지 않은 것이 많기 때문이라고 추정됩니다.


 경력직원인 경우는 아예 새로운 지역이나 연줄이 없는 지역은 피하고 비자를 잘 내어주거나 전에 비자를 내었던 곳으로 가라고 보냅니다. 각 학원이나 학교마다 잘 보내는 지역이 있습니다.


 그래서 직원들에게 누누이 ”말은 바뀔 수 있으니 관련조항이나 뒷받침할 수 있는 것이 없으면 말에 의존해서 일하지 말고, 중요한 것은 시간 격차를 두고 서너 번 다시 확인하고 문서에 근거를 해서 일을 해라“ 아무리 말을 해도 실수를 해서 금전적 손실이 발생하거나 제가 한번 맘먹고 호통을 치지 않는 한 안 바뀝니다.


저의 경우도 저번에 한국대사관에 Non B 비자를 다시 받으러 갔다가 서류가 미비해서 태국에서 서류가 올 때까지 비행기 연기하고 기다리고 있어야만 했습니다. 저라서 다행이지 만약 저희 손님이 이런 일을 당했다면 도의적으로 그로 인한 손해를 모두 배상해야만 하니 생각만 해도 ”후~“  바빠서 서류 검토를 제가 직접 하지 않고 말로만 2,3번 ”확실하니“라고 확인한 것이 실수였습니다.  갔다 와서 시말서 쓰게 하려고 하니 말하기 전에 먼저 회사 관둔다고 해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다음은 방콕 포스트에 나온 입국 거부된 러시아 여성의 경우입니다.
 (푸켓 이민국에 따르면 러시아, 중국, 한국 모두 관광비자/무비자 입국시 Black list에 올라와 있다고 합니다)


출처 :The Bangkok Post 2014-5-18  (번역) 크메르의 세계 http://cafe.daum.net/khmer-nomad/Ex9s/3
태국 언론들의 보도에 따르면, 태국 이민국은 지난 4월21일 '푸켓 국제공항'(Phuket International Airport)에서 러시아 국적의 26세 여성인 마리아 스기브네바(Mariia Sgibneva)에 대한 입국을 거부하여, 그녀가 푸켓(Phuket)에 있는 아파트를 포기하고 말레이시아로 되돌아가지 않으면 안 됐다.
 
이러한 소식이 발표된 후, 스기브네바는 자신의 사연을 언론에 밝혔다. 그녀는 지난 2월에 관광객으로서의 체류기한이 만료한 후, 2차례에 걸쳐 출입국을 했다. 2번 모두 항공편을 이용해 말레이시아의 쿠알라 룸푸르(Kuala Lumpur)에 있는 친구들을 방문하는 방식이었다. 하지만 2번째 입국에서 출입국 관리 직원들에게 억류된 후, 2만 바트의 현금 및 여행계획에 관해 입증하라는 요구를 받았다고 한다. 스기브네바는 영자지 <푸켓 가제트>(Phuket Gazette)와 가진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그들이 내게 물은 첫번째 질문은 내가 태국을 출국할 때 사용할 항공권을 소지하고 있는냐는 것이었다. 나는 갖고 있지 않았다. 하지만 그것은 큰 문제가 아니었다. 나는 항공권을 살 수가 있기 때문이다. 나는 이미 언제 떠나야만 하는지도 생각하고 있었다.
 
출입국 관리들은 그녀가 향후 여행 일정을 지시하지 않는 한 태국 내 여행을 허락하려 하지 않았다. 그래서 스기브네바는 전화로 말레이시아행 비행기 티켓을 구매했고, 자신의 은행계좌에 들어 있는 예금잔고도 보여줬다. 하지만 태국 출입국 직원들은 그녀의 러시아 은행 웹사이트에 나타난 러시아어를 읽지 못했고, 번역을 제공하겠다는 것도 거부했다. 그녀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그들은 내게 2만 바트의 현금을 보여달라고 했다. 나는 법률상 그런 현금을 가지고 있어야만 하는 것은 아닐 것으로 생각했다. [소지하기엔] 너무 거금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은행계좌를 보여줬다. 그러자 그들은 "그걸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그들은 현금을 보길 원했다.
 
그녀는 결국 자신이 태국에 입국해야 하는 이유를 납득시키지 못했고, 말레이시아로 되돌아가는 비행기에 올라야만 했다. 이 사건은 그녀에게 커다란 시련을 안겼다. 그녀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비자런 방식을 시도하려는 이들에게 가장 큰 문제는 아무런 이유도 없이 입국을 거부당할 수 있다는 점 아닐까 한다. 나는 러시아 관광객 중 태국 경찰에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불법 취업자를 찾으려면 그들이 일하는 직장에서 찾아내야만 하는 것 아닌가? 나는 러시아인이든 혹은 다른 외국인이든 두번 다시 나와 같은 일을 겪는 사람이 나오지 않기를 바란다.
 

제가 주목하는 것은 이 조치의 부당성 여부를 언급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는 태국이고 자신들의 잣대에 기초해서 재량권을 발휘하겠다는 것을 왈가불가해보아야 소용이 없기 때문입니다.


관광을 목적으로 한 입국엔 …
1. 왕복 항공권(태국으로 돌아오는 왕복권이 아닌 모국이나 제3국으로 돌아가는 왕복권), 
2. 2만 바트 이상이나 이에 해당하는 미국 달라 현금 보유


이 2가지입니다.  따라서 한국 사람의 경우 설사 비자 런을 1회 밖에 안했거나 아예 처음이라도 기준1,2에 부합되지 않으면 출국과 재입국을 허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제가 한국에서 편도 권으로 들어올 때 대한항공에서 왕복항공권이 아닌 경우 입국을 불허할 수 있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제가 Non-B 라서 괜찮다고 하니 그때서야 보딩 티켓을 줬습니다.


 교육비자의 경우를 보겠습니다. 한 10일 전에 아시는 선교사 분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방콕 사설학원에서 비자신청 서류를 받아서 한국에 가서 ED visa를 받아온 목사님이 방콕 공항에서 입국 거부를 당했다고 ED visa가 불안한 것이 아닌 가 문의하셨습니다. 본인도 대학에서 ED visa를 받을 계획이어서 신경 쓰이신다고...


제가 여쭤봤습니다. “공항에서 어떻게 말씀하셨다는데요?”


“난 선교사이고 태국에서 사람들을 위한 일을 하러 왔다” 라고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만약에 “난 태국 사람들을 이해하고 돕고 싶어 태국어를 더 배우고 싶다. 그래서 Ed visa를 받아 가지고 다시 왔다” 라고 말하면 통과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결국 같은 이야기이지만 단어가 주는 어감도 있으니 work 란 단어는 피하고 ED visa 받는 목적에 좀 더 부합한 “ learn" 단어를 사용해 다른 스타일로 이야기하면 결과는 달라질 수 도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선교사분들이 만약 소속단체가 없이 개인 선교로 오시는 분들이 있으면 태국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합니다. 따라서 선교사라 말씀하시면 반드시 속해 있는 단체를 말해고 그것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가 있다면 납득합니다. 선교사분들은 관련비자를 받지 않고 들어오시지 않고 ED visa를 받았다면 ”잣대“에 맞지 않는 것입니다. 선교사란 것을 밝힌다면 ”지금 말이 되지 않아 선교 활동을 못해서 말을 먼저 배우려고 ED visa를 받았다고“ 하면 그 잣대에 맞을 것입니다.


 이처럼 입국 시 불편한 상황이 벌어지는 것은 태국사람의 잣대를 우리가 모르는 것도 한 이유입니다.


즉 1년에 5~7번 치앙마이에 놀러온다고 말하면 태국사람들 안 믿습니다.  뭔가 다른 이유 (work etc)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직원 10명에게 물어봤습니다. “ 왜 안 믿니?”  직원들 모두 “ 보통 1년에 한, 두 번 외국 여행하는데 누가 놀러 외국으로 5번 이상 가느냐? 그것은 일 때문이 아니냐! 설사 부자여서 여유가 있다 해도 1~2번 갔다면 다른 데 가지 왜 계속 치앙마이 오느냐 이해가 안 된다.” 란 반응입니다. 
 
태국사람의 잣대


[1]무비자나 관광비자 입국


1.리턴티켓이 없다 => 언제 돌아갈지 모른다. 일을 하거나 or 문제가 될 소지가 있는 사람
2.현금 2만밧이 없다=>관광 목적이 아니다 또는 돈이 별로 없으니 태국에 별 도움이 안 된다.
          (은행잔고, credit card 통할 수도 안 통할 수도 있습니다. 태국 공무원들 편한 것 좋아하고    규정에서 약간 벗어나도 본인이 혼자 결정

          안하려고 합니다. 따라서 통과까지 시간이 걸립니다)
3.무비자로 자주 오는 사람 => 관광이 아니다. 뭔가 일이 있다.


[2] 무비자 태국 입국하시는 분들이 피할 말


1.가족이 있거나 주택이 있다 =>  가족을 부양하거나 장기 거주자이다. 관광이 아니다.
2.치앙마이가 좋아서 정기적으로 여름, 겨울 그리고 시간이 있을 때 마다 온다.
 =>일이 없는 한 관광으로 한 곳을 자주 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뭔가 다른 이유가 있다.
3.학교 다니는 아이가 여기 있다. => 근데 가디언 비자가 없다. 돈이 충분치 않으니 뭔가 일을 하고 있다


[3] ED visa, 교육비자, 학생비자로 태국 들어오시는 분들 이 피할 말과 행동.


1.가족이 있거나 학교 다니는 아이가 여기 있다.
2.선교사이다  =>  이미 태국 말을 할 줄 알거나 일을 하러온다.
3.한국이나 제3국에 2개월 이상 장기로 나가 있다.
 => 수업일수를 못 채운다. 따라서 교육비자 목적에 맞지 않는다. 


[4] 태국 어를 가능한 쓰지 마시고 영어를 쓰시더라도 job, work란 말은 피하고 something to do or help, attend the meeting, visit 란 말을 쓰십시오. 


 태국 사람들 아주 태국 어를 잘하지 않는 한 영어로 의사소통 잘 되든 안 되든 끝까지 밀고 나가는 것이 이상하게도 항상 외국인에게 좋은 결과가 나옵니다. 물론 툭툭, 썽태우, 택시, 관광 쪽 종사하는 사람, 식당은 제외입니다.  태국 사람들이 영어 학습 하는 것이 아주 기계적 단순 암기 스타일이어서 한 단어에 한 가지 뜻 밖에 모릅니다.  Company란 말을 들으면 좌우 문맥 생각하지 않고 무조건 ‘회사’로 믿어 버립니다.  ‘친구, 동석’ 이란 문맥상 다른 뜻을 생각해내지 않습니다. 그리고 잘 아시다시피 ‘잘못 알았다, 모른다’란 말을  죽어라고 안 합니다.  그래서 "I come here to work for helping people."  다른 단어는 다 잊어먹고 work 란 말만 머리에 각인이 됩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피곤해집니다.


[5] 대응
 태국에 와서 내가 내 돈 쓰고 가는 데 이렇게 까지 할 필요가 있냐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맞습니다. 선택은 개인의 몫입니다. 하지만 “태국 사람의 이해하는 수준에 맞춰 준다.”고 생각하고 태국에 들어 올 필요가 있다면 불필요한 시간 낭비는 피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물론 개인의 결정입니다.


1. 무비자로 자주 입국할 경우


 1)왕복 티켓(가능하면 7일후에 귀국하는 것으로 끊고 나중에 연장하세요)
 2)처음 2~3일은 호텔로 숙박을 잡습니다.
 3)만약 왜 오느냐고 물어본다면 다음 중 하나를 말하시면 거의 시간 끌지 않고 통과됩니다.
   a)태국 여자/남자 친구가 있다. 거짓말이라도 ^^
   b)후원하는 단체(고아원, 등)를 보러간다.
   c)무에타이나 태국 요리 배우러 휴가 겸 온다.
   d)치앙마이 단체나 회사에 연고가 있는 분들은 “미팅”에 참가한다고 하고 “초청장”을 만들어 달라고 하십시오.


2.교육비자로 입국할 경우


 1)왕복티켓 필수는 아닙니다. 하지만 가능하면 왕복이 낫습니다.
 2)가능하면 ED visa 받는 부분에 학교나 학원이름을 써 달라고 하십시오.
   라오스에서 받은 ED visa는 Non Ed visa 부분의 위 부분에 ‘학교, 학원 이름‘을 써 줍니다.
   한국은 일반적으로 안 써줍니다. 만약 안 써주면 Non Ed visa 받으러 갈 때 주는 서류에 있는 수업시간표 있는 부분을 한 부 더 복사해서

   가지고 있다가 입국 시 보여주십시오.


 3)교육 비자에 맞는 말씀을 하시면 됩니다.
  다른 언급은 불필요합니다. 오히려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특히 이런 언급은 피해주십시오.
  a)선교사이다.
  b)아이나 가족이 있다.
  c)자주 외국에 왔다 갔다 한다.
  * 시간이 절약되는 언급
    =>  여자/남자 친구가 있어 태국 어를 배우려고 한다.


 *각 개인에 맞는 언급
    예컨대 저희 “코리아 컬처센터 치앙마이 KCCCM”에선 다음과 같이 제안을 해 드립니다.


    a) 체격이 좋고 운동선수 같은 분
       =>  무에타이 배우러 왔다. 센터근처 도장에서 사진 한 컷도 유용합니다.
   b)비자 런 하면서 3년 이상 치앙마이 계셨던 분
     b1.  47세 이상  =>  빌딩 렌트 수입이 있어 조기 은퇴하려고 한다. 아직 은퇴비자를 만들 수 없어   그때까지 태국 어, 영어도 배우면서

                                   여유 있게 시간 보내며 교육비자 만들며 기다리려고 한다.
     b2.47세~30세 =>  아이가 국제유치원, 학교를 다니고 있지만 가디언 비자 만들려면 50만밧 3개월 은행에 예치하고 있어야 해서 간편한

                             비자런을 했었는데 이민국 정책이 바뀌어서 이번 기회에 태국  어도 배울 겸 교육비자 신청했다.


     b3.30세 미만  => 태국 남자/여자 친구가 있어 장기 머물렀다. 친구 도와주면서 있었는데 비자 런이  안 된다 해서 이번 기회에 서투른

                            태국 어를 체계적으로 배워서 1년 뒤에 work permit    만들든가 아니면 태국친구와 같이 한국으로 가려고 한다.


    c) 비자 런 하면서 3년 미만 치앙마이 계셨던 분
       =>  치앙마이가 좋고 친구도 여기 있어 당분간 계속 있고 싶다. 비자 런이 안되어 어차피 비자를 만들어야 한다면 태국어도 배울 수 있는 교육 비자를 하기로 결정했다. 언제 한국으로 돌아갈지 모르니 다른 것을 할 수는 없고 그 때 까지  태국 말을 배우면서 있으려고 한다.